11일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 서울 삼성 썬더스의 경기에서 정관장 박지훈이 돌파하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18일 오후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 창원 LG와 수원 KT의 경기에서 LG 아셈 마레이가 리바운드를 하고 있다. 2024.4.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KBL프로농구김태술소노안양정관장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의료 분야 참전' 엔비디아 "피지컬 AI 도입 시 혁신적 변화"[2026JP모건 콘퍼런스]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프로농구 소노, 김태술 감독 전격 경질…"미래 위한 결단"예상 깬 프로농구…SK의 고공행진, 우승 후보 DB·KCC는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