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쿼터까지 밀리다 86-78 역전승인니 감독 "공격 리바운드 내준 게 패인"대한민국 안준호 감독과 서동철 코치(왼쪽)가 25일 오후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5 FIBA(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 예선 윈도우1 A조 예선 태국과의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4.2.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안준호농구남자농구 대표팀아시아컵인도네시아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제이엘케이, 한·대만·일 뇌졸중 전문가에 의료AI 소개삼성에피스홀딩스, PPA 상각에 가린 본업…HSBC "성장 지속"관련 기사[AG 이 종목]⑭자존심 구긴 한국 농구…12년 만에 남녀 동반 金 노린다여자농구 신한은행, 신임 단장으로 서동철 전 KT 감독 선임남자 농구대표팀,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 선임…라트비아 출신 마줄스 임명농구협회, 10월 5일까지 남자 국가대표팀 지도자 공개 모집남자 농구대표팀, 새 사령탑 찾는다…안준호 감독과 결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