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커스, 22점 차 열세 뒤집고 123-116 승리르브론 제임스와 아들 브로니 제임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르브론 제임스브로니 제임스LA 레이커스NBA이상철 기자 LG 오스틴, 김도영과 치열한 홈런왕 경쟁…강백호와 타점 1위 다툼김하성 2경기 연속 결장…애틀랜타, STL에 5-11 대패관련 기사'킹' 르브론, 트리플더블급 활약…레이커스, PO 첫판 낙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