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커스, 22점 차 열세 뒤집고 123-116 승리르브론 제임스와 아들 브로니 제임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르브론 제임스브로니 제임스LA 레이커스NBA이상철 기자 장애인사이클 '54세' 이도연, 아시안패러게임 4연패 달성'르브론 합류' 필라델피아, NBA 개막전서 '챔피언' 뉴욕 격파관련 기사'르브론 아들' 브로니, 레이커스 잔류…'1R 지명' 크넥트 방출'킹' 르브론, 트리플더블급 활약…레이커스, PO 첫판 낙승우월한 유전자의 힘?…'부전자전' 사커 패밀리가 늘고 있다NBA 새크라멘토 드로잔, 27번째 통산 2만5000점 돌파'킹' 제임스 없어도 돈치치 펄펄…NBA 레이커스, 덴버 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