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다니엘, 장혁준 등 유망주 참가 2024 FIBA U18 아시아컵에 나서는 에디 다니엘, 장혁준, 이제원, 김건하(왼쪽부터). (KBL 제공)관련 키워드KBL이제원다니엘김건하장혁준문대현 기자 남인순 "제약·바이오, 규제와 속도 못 바꾸면 뒤처진다"[2026 제약바이오 전망]美 제약·바이오 공급망 재편…"국가안보 관점서 정책 재설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