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엄지-이다연-김예진은 우리은행으로13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석천로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3차전 부천 하나원큐와 청주 KB스타즈의 경기, 1쿼터 하나원큐 신지현이 KB스타즈 허예은의 수비 앞에서 레이업슛을 하고 있다. 2024.3.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신지현하나원큐여자농구BNK보상선수문대현 기자 클래시스, 韓 기업 최초로 패널 토론 주도…투자자 관심 집중[2026JP모건 콘퍼런스][인터뷰]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높아진 위상 체감…데이터로 증명할 것"관련 기사줄부상·자신감 결여…5연패 하나은행, 반전 없으면 '봄 농구'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