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스투스, 빌럽스 등 후보 14명 발표빈스 카터. ⓒ AFP=뉴스1관련 키워드빈스 카터NBA농구 명예의 전당이상철 기자 '분골쇄신' 두산 새출발…"유니폼·이름 빼고 싹 다 바꾸자""161억원 부담돼"…MLB 샌디에이고, 돈 아끼려다 아레나도 놓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