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후 9연속 한 자릿수 득점, 최근 2연속 두 자릿수 득점24일 선두 DB와 맞대결 "지난 대패와는 다른 모습 보일 것"서울 SK의 오세근. (KBL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오세근SK삼성프로농구이상철 기자 '말띠 스타' LG 박해민 "12년 전 말띠 해 첫 우승, 올핸 2연패 도전"정관장, SK 잡고 선두 추격…소노는 20점 차 뒤집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