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현대모비스에 81-76 역전승존슨, MVP 투표서 압도적 지지 받아부산 KCC의 허웅(오른쪽)과 최준용(왼쪽). (KBL 제공)부산 KCC의 외국인 선수 알리제 드숀 존슨.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KBL 컵대회KCC현대모비스이상철 기자 최준용, 강행군 감수하고 헌신…"농구 인생 중 가장 재밌다"[AG]남자 농구 사상 첫 '결승 한일전' 빅매치…12년 만에 金 도전[AG]관련 기사2025-26 프로농구 내달 3일 개막…LG-KCC 양강 구도 속 치열한 경쟁 예고프로농구, 21일 '시범경기' 개시 시간 변경2025-26시즌 프로농구, 10월3일 개막…LG-SK 챔프전 리매치'KBL 최고 사령탑' 전희철 "SK는 질긴 팀…챔프전 우승 확률 50% 이상"정규 우승 SK, 예상대로 시상식 '독식'…국내·외국 MVP, 감독상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