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성적 부진으로 맥밀런 감독 해임스나이더 감독, 3월2일 워싱턴전서 첫 지휘퀸 스나이더 감독이 애틀랜타 호크스 지휘봉을 잡는다.(애틀랜타 호크스 SNS 캡처)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