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롯데 황성빈이 삼성 장찬희의 10구를 때려 우중간 안타를 친 뒤 3루까지 파고들어 세이프 되고 있다. 2026.9.3 ⓒ 뉴스1 공정식 기자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롯데 선발 투수 비슬리가 7회말까지 2:2 동점을 지켜낸 뒤 공수교대 때 동료들과 인사 나누고 있다. 2026.9.3 ⓒ 뉴스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