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잠실 삼성-LG전 시구자로 나서"프로야구 선수 꿈 이룰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여자야구 국가대표 박민교.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여자야구 국가대표 박민교LG 트윈스 시구이상철 기자 '하현승 완봉승' U18 야구, 日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코뼈 수술' 김도영, 복귀전서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