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잠실 삼성-LG전 시구자로 나서"프로야구 선수 꿈 이룰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여자야구 국가대표 박민교.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여자야구 국가대표 박민교LG 트윈스 시구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박신자컵, 10월 3일 개막…5개국 10개 팀 우승 경쟁SF 이정후, 피츠버그전 5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