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0 앞선 상황서 비 쏟아져…35분 기다리다 취소 결정30일 프로야구 롯데-LG전이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 ⓒ 뉴스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우천노게임부산LG롯데권혁준 기자 '16안타 폭발' 두산, 키움 15-1 대파…'13승' 최민석 다승 단독 선두이상희, 아버지 영전에 바친 우승컵…JGTO 산산 KBC 오거스타 우승관련 기사꼴찌 키움, 선두 삼성 격침…한화·SSG 나란히 4연패 탈출(종합)삼성, LG 꺾고 11년 만에 전반기 1위…KIA 4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