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경기 차' 선두 KT vs 2위 삼성, 달구벌 빅매치…변수는 '비'

28~30일 대구 3연전…결과 따라 선두권 판도 변화
KT, 2연속 극적 끝내기…삼성도 화끈한 대포로 4연승

본문 이미지 -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 뉴스1 오대일 기자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KBO리그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서 연장 11회말 끝내기 홈런을 때린 KT 위즈 장진혁. (KT 위즈 제공)
27일 KBO리그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서 연장 11회말 끝내기 홈런을 때린 KT 위즈 장진혁. (KT 위즈 제공)

본문 이미지 -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오른쪽)과 최형우. 2026.7.7 ⓒ 뉴스1 공정식 기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오른쪽)과 최형우. 2026.7.7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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