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호우로 수해 피해를 본 경남 통영시 봉평동의 한 식당에서 육군 제39보병사단 8358부대 2대대 장병들이 수해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선수협수해권혁준 기자 [부고] 유정철 씨(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광고상품팀 프로) 부친상SSG, 박정권 퓨처스팀 감독과 결별…"새 시즌 육성 시스템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