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호우로 수해 피해를 본 경남 통영시 봉평동의 한 식당에서 육군 제39보병사단 8358부대 2대대 장병들이 수해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선수협수해권혁준 기자 르세라핌 홍은채, 29일 잠실 두산-키움전 시구근대5종 박세찬-김가연, U-19 세계선수권 혼성계주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