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구단, 엔트리 34명 등록…키움 31명 '최소'LG 트윈스 투수 김윤식. 2026.5.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확대 엔트리 시행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드래프트 미지명' 정혜윤, 우리은행 수련선수로 선발백업으로 밀린 애틀랜타 김하성, 기회 왔다…경쟁자 마이너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