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구단, 엔트리 34명 등록…키움 31명 '최소'LG 트윈스 투수 김윤식. 2026.5.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확대 엔트리 시행이상철 기자 '목 담 증세' LG 손주영, WC 엔트리 제외…두산 박준순 이탈(종합)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관련 기사김경문 감독, '부상 투혼' 채은성에 "좀 더 일찍 빼줬어야 했다"KBO, 2차 드래프트 보호 대상 확대…4년차 이내 '군필 유망주'도 포함프로야구 2026년부터 아시아쿼터 도입…연장전은 올해부터 11회로 축소'트레이드 실패' 서건창, LG서 또 방출…불확실한 미래확대 엔트리 투수 3명 포함…이승엽 감독 "투수 교체 타이밍 빨라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