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롯데전서 레이예스 타구에 얼굴 맞아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NC 임지민이 8회말 마운드에 올라 투구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야구NC임지민서장원 기자 '12K 무실점' 하현승 역투…한국, 대만 꺾고 8년 만의 정상 탈환 시동'신병 최일구' 배우 남태우, 9일 잠실 두산-SSG전 시구관련 기사NC 류진욱, '턱뼈 골절' 임지민 대체 선수로 1군 합류타구 맞은 NC 임지민, 아래턱뼈 분쇄골절 진단…다음 주 수술'구자욱 멀티 홈런' 삼성, 4연패 뒤 2연승…두산은 4위 수성(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4일)NC 투수 임지민, 경기 중 타구에 얼굴 맞아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