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연장 11회 혈투 끝에 LG와 2-2 무승부김원형 감독, 심판진에 거센 항의…판정 번복 안돼김원형 두산 감독과 코치진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7.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LG서장원 기자 '7이닝 퍼펙트' LG 카라스코 "투구 수 제한 있었기에 이걸로 만족"(종합)LG, 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에도 두산과 무승부…KT는 1위 탈환(종합)관련 기사프로야구 LG-두산, 연장 혈투 끝 2-2 무승부…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젠슨 황, 오늘 오전 출국…숨 가빴던 4박5일 방한 성과도 풍성젠슨 황, 韓 기업과 'AI 팩토리' 동맹…'24시간이 모자랐던' 4박5일젠슨 황 "24시간이 모자라"…우래옥·PC방·시구·깐부치킨 종횡무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