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마운드 무너지며 4연패→7위 추락'타점 1위' 강백호마저 부상 이탈…해결사 부재 '이중고'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11회말 연장 9대9 무승부로 경기를 마치고 있다. 2026.7.19 ⓒ 뉴스1 김기남 기자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6회말 한화 강백호가 1타점 안타 후 왼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를 요청하고 있다. 2026.7.19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야구서장원 기자 잊힌 김혜성…'극적 반전' 없이는 가을 야구도 없다'대기 선수' 강채연,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3R 단독 선두관련 기사'아시안게임 대표' 롯데 최준용 포함 11명, 국군체육부대 합격'프로야구 폭염 방학' 순위 싸움 '최대 변수'로 부상'10승 에이스' 한화 왕옌청, 아시안게임서 한국전 '표적 등판' 가능성'5경기 연속 폭염 취소' KIA 이범호 감독 "타자들 경기 감각 걱정"'극한 폭염'에 프로야구 내일까지 중단…주말 축구 30분 늦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