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류현진이 선발 투구하며 2회초 키움 권혁빈을 삼진처리 하며 한미 통산 2500 삼진을 달성하고 있다. 2026.7.19 ⓒ 뉴스1 김기남 기자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류현진이 선발 투구하며 2회초 키움 권혁빈을 삼진처리, 한미 통산 2500 삼진을 달성한 뒤 김경문 감독에게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6.7.19 ⓒ 뉴스1 김기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