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 1회 로건 상대로 1점 홈런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솔로홈런을 친 LG 오스틴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오스틴 딘LG 트윈스시즌 28호 홈런이상철 기자 SSG 최정, KBO리그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문체부 최휘영 장관 "체육회 선거인단 확대, 위대한 혁신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