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홈런 포함 멀티히트 활약…상금 200만원 획득삼성 선수로는 16년 만에 퓨처스 올스타전 MVP삼성 함수호가 퓨처스 올스타전 MVP로 선정됐다.(삼성 라이온즈 제공)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 퓨처스(2군) 올스타전' 북부리그와 남부리그의 경기에서 2회 솔로 홈런을 쏘아올린 삼성 함수호가 덕아웃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7.10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올스타전함수호서장원 기자 KIA, 두산 꺾고 4위 탈환…SSG는 1480일 만 LG에 위닝시리즈(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6일)관련 기사'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수놓은 퍼포먼스…최고는 '애완견' 황성빈(종합)'애완견' 황성빈·'발레리노' 강백호…'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달군 스타들'홈런 더비 우승' 강백호 "배팅볼 던진 한준수와 상금 천만원 나눌 것"남부, 퓨처스 올스타전서 북부 4-0 제압…삼성 함수호 MVP(종합)'함수호·신재인 홈런' 남부, 퓨처스 올스타전서 북부 4-0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