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 14안타 몰아치며 8-2 완승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선두타자 홍창기가 안타를 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LG서장원 기자 박철순-김용수,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서 시구…김경문-김동수 시포삼성 필승조 최지광, 팔꿈치 근육 손상…6주 재활 소견관련 기사삼성 필승조 최지광, 팔꿈치 근육 손상…6주 재활 소견한화 강백호, 극적 뒤집기로 첫 올스타전 홈런 더비 우승남부, 퓨처스 올스타전서 북부 4-0 제압…삼성 함수호 MVP(종합)'함수호·신재인 홈런' 남부, 퓨처스 올스타전서 북부 4-0 제압'홈런 공동 1위' LG 오스틴, 허리 통증으로 올스타전 홈런 더비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