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직전 장대비 쏟아지며 지연…40분 만에 취소 결정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한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되고 있다.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화류현진2500K장맛비우천권혁준 기자 삼성 강민호, 1388일 만의 연타석 홈런…연달아 3점포 작렬프로야구 광주 NC-KIA전,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관련 기사한화 류현진, 대기록 카운트다운…한미 통산 2500K에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