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승리…정규리그 우승 확률 69.4%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5회초 1사 상황에서 LG 오스틴이 홈런을 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7.2 ⓒ 뉴스1 이호윤 기자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4회초 2사 상황에서 LG 이영빈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6.7.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50승 선점오스틴 딘시즌 27호 홈런이상철 기자 LG 오스틴, 김도영과 치열한 홈런왕 경쟁…강백호와 타점 1위 다툼김하성 2경기 연속 결장…애틀랜타, STL에 5-11 대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