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하지 않지만 데뷔 첫 시즌 감안…후반기 준비"삼성 라이온즈 장찬희. (삼성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장찬희올스타전권혁준 기자 한화 강백호, 비로 뺏긴 '20호 홈런' 찾았다…'친정팀' KT 상대 솔로포'43세' 삼성 최형우, 시즌 10호 홈런…19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