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박상후·최수호, 외야수 이정범도 웨이버 공시투수 길지석·내야수 김예준·임태윤 육성선수 계약SSG 랜더스를 떠나는 하재훈.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SSG하재훈권혁준 기자 AVC컵 마친 남녀 배구 대표팀, 브라질·인도네시아와 평가전'KIA 찐팬' 배우 한지혜·가수 유노윤호, 광주 마운드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