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최고령 선수로 활약…25년 커리어 마감"가장 감사한 분은 김성근 감독…지도자로 새 출발"고효준.(울산 웨일즈 제공)2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구원투수 고효준이 LG의 8회초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은 후 포효하고 있다. 2025.7.25 ⓒ 뉴스1 오대일 기자고효준.(울산 웨일즈 제공)관련 키워드고효준야구서장원 기자 'UFC 첫 패' 고석현 "너무 아쉽고 죄송해…더 성장하겠다"칼 빼든 한화, 외국인 투수 에르난데스와 작별…웨이버 공시관련 기사'프로야구 현역 최고령' 고효준, 28일 은퇴식…25년 선수 생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