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최고령 선수로 활약…25년 커리어 마감"가장 감사한 분은 김성근 감독…지도자로 새 출발"고효준.(울산 웨일즈 제공)2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구원투수 고효준이 LG의 8회초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은 후 포효하고 있다. 2025.7.25 ⓒ 뉴스1 오대일 기자고효준.(울산 웨일즈 제공)관련 키워드고효준야구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프로야구 울산, 일본 독립리그 출신 투수 소노 유토 영입'프로야구 현역 최고령' 고효준, 28일 은퇴식…25년 선수 생활 마감'만 43세' 고효준, 퓨처스리그서 구원승…최고령 승리 기록두산, '원클럽맨' 김재환과 결별…보류선수 명단 제외위기의 롯데, 김상진·김현욱·이병규 코치 1군 등록…코치진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