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최고령 선수로 활약…25년 커리어 마감"가장 감사한 분은 김성근 감독…지도자로 새 출발"고효준.(울산 웨일즈 제공)2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구원투수 고효준이 LG의 8회초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은 후 포효하고 있다. 2025.7.25 ⓒ 뉴스1 오대일 기자고효준.(울산 웨일즈 제공)관련 키워드고효준야구서장원 기자 UFC 마카체프, 최다 17연승 신기록 도전…16일 1차 방어전'직장 괴롭힘' 이어 '행정 실수'로 이적 불발…KBO 왜 이러나?관련 기사프로야구 울산, 일본 독립리그 출신 투수 소노 유토 영입'프로야구 현역 최고령' 고효준, 28일 은퇴식…25년 선수 생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