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삼성, 연장 혈투 펼쳤지만 3-3 강우 콜드 무승부

연장 11회 앞두고 우천 중단…31분 중단 끝에 강우 콜드 선언

본문 이미지 -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연장 11회초를 앞두고 심판진이 우천으로 경기를 중단 시키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기남 기자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연장 11회초를 앞두고 심판진이 우천으로 경기를 중단 시키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1회말 무사 2루에서 한화 이도윤이 페라자의 우익수 플라이에 김성윤의 송구가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며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기남 기자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1회말 무사 2루에서 한화 이도윤이 페라자의 우익수 플라이에 김성윤의 송구가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며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7회말 한화 문현빈이 역전 2루타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기남 기자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7회말 한화 문현빈이 역전 2루타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3회초 삼성 디아즈가 역전 1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기남 기자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3회초 삼성 디아즈가 역전 1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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