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미세골절 유합·측부인대 접합 수술 함께 진행지난해 피로골절 진단 후 재활 과정서 또 다시 통증KIA 타이거즈 김도현.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KIA김도현권혁준 기자 '보름째 봉쇄시위'에 체육단체 업무 마비…최휘영 "해결방안 모색"김승규 "아쉬움 계기로 더 뭉칠 것" 김민재 "남아공전 꼭 승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