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말 무사 1루서 키움 박지성에게 결승 3루타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삼성 구자욱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키움야구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AG 대만대표팀 합류' 왕옌청, 마지막 등판서 패전…선두 KT 7연승'140홀드' 롯데 김태혁, 현역 생활 마무리…29일 키움전서 은퇴식LG, 삼성 꺾고 4연패 탈출…'가을 희망' NC, 두산 2경기 차 추격(종합)'4연패' LG, 불펜 지원군 당도…김강률·이종준 1군 등록[프로야구] 12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