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말 무사 1루서 키움 박지성에게 결승 3루타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삼성 구자욱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키움야구서장원 기자 '흥행 가도' 프로야구, 역대 최소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 달성[프로야구] 중간 순위(17일)관련 기사'흥행 가도' 프로야구, 역대 최소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 달성'구자욱 끝내기' 삼성, 키움 꺾고 4연승…NC는 한화 5연패 빠뜨려(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7일)[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3연패' SSG, 거포 내야수 고명준 콜업…두 달만 부상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