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2026.3.8 ⓒ 뉴스1 구윤성 기자이상철 기자 코치로 AG 금메달 3개 목에 건 류지현 감독 "목표는 우승"'3년 전 무임승차' 곽빈, AG 와일드카드 발탁…"확실한 에이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