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2026.3.8 ⓒ 뉴스1 구윤성 기자이상철 기자 [주목 이 선수]⑦ 역도 박혜정의 도전…장미란도 못 이룬 AG 2연패[AG 이 종목]⑦ 역도, 중국·북한 강하지만…자존심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