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손님 맞이 준비 한창…오늘 두산-키움전서 시구주차장 통제·방명록 설치젠슨 황 엔비디아 COE가 방문하는 7일 두산 구단 귀빈실 옆에 설치된 방명록. '엔비디아와 두산의 파트너십이 2026년 6월7일 여기서 시작된다'는 문구가 젹혀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문하는 7일 서울 잠실 구장 관계자 주차장이 텅 비어있다. 두산 구단은 이날 오전 취재진에 해당 구역 주차가 불가하다는 공지를 전달했다.두산 관계자들이 7일 잠실 구장에서 엔비디아 임직원이 착석하는 1루쪽 관중석에 기념품을 놓고 있다. 이날 잠실 구장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문해 시구한다.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젠슨황서장원 기자 [주목 이 선수]③ 사격 반효진, AG 금메달로 '그랜드슬램' 정조준[AG 이 종목]③ 파리서 날아오른 사격, 나고야에서도 '금빛 총성' 울린다관련 기사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젠슨 황, 오늘 오전 출국…숨 가빴던 4박5일 방한 성과도 풍성젠슨 황, 韓 기업과 'AI 팩토리' 동맹…'24시간이 모자랐던' 4박5일젠슨 황 "24시간이 모자라"…우래옥·PC방·시구·깐부치킨 종횡무진(종합)[뉴스1 PICK]잠실구장서 시구 젠슨황, 맥주에 치킨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