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93번' 젠슨 황, 두산 유니폼 시구…귀빈실에 '엔비디아 현수막'

두산, 손님 맞이 준비 한창…오늘 두산-키움전서 시구
주차장 통제·방명록 설치

본문 이미지 - 젠슨 황 엔비디아 COE가 방문하는 7일 두산 구단 귀빈실 옆에 설치된 방명록. '엔비디아와 두산의 파트너십이 2026년 6월7일 여기서 시작된다'는 문구가 젹혀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OE가 방문하는 7일 두산 구단 귀빈실 옆에 설치된 방명록. '엔비디아와 두산의 파트너십이 2026년 6월7일 여기서 시작된다'는 문구가 젹혀 있다.

본문 이미지 -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문하는 7일 서울 잠실 구장 관계자 주차장이 텅 비어있다. 두산 구단은 이날 오전 취재진에 해당 구역 주차가 불가하다는 공지를 전달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문하는 7일 서울 잠실 구장 관계자 주차장이 텅 비어있다. 두산 구단은 이날 오전 취재진에 해당 구역 주차가 불가하다는 공지를 전달했다.

본문 이미지 - 두산 관계자들이 7일 잠실 구장에서 엔비디아 임직원이 착석하는 1루쪽 관중석에 기념품을 놓고 있다. 이날 잠실 구장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문해 시구한다.
두산 관계자들이 7일 잠실 구장에서 엔비디아 임직원이 착석하는 1루쪽 관중석에 기념품을 놓고 있다. 이날 잠실 구장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문해 시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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