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후라도 부진에도 타선의 힘으로 극복올 시즌 NC 상대 7전 전승 기록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삼성 김성윤이 10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역전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4.28 ⓒ 뉴스1 김진환 기자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삼성 박승규가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삼성NC서장원 기자 '생애 첫 올스타' 꿈꾸는 박승규 "후보만으로 영광…나가면 더 좋을 것"'NC에 역전승' 삼성 박진만 감독 "선수들이 팬들께 좋은 선물했다"관련 기사'생애 첫 올스타' 꿈꾸는 박승규 "후보만으로 영광…나가면 더 좋을 것"'NC에 역전승' 삼성 박진만 감독 "선수들이 팬들께 좋은 선물했다"삼성 이재현, 류지현 AG 감독 앞에서 무력시위…솔로 홈런 '쾅''대체 선발로 3연승' 삼성 양창섭, 정식 선발 승격…"투구 내용 최상위권"대만 달군 젠슨 황-韓기업 깐부 회동…SK·네이버와 AI 밀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