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이인' 박준영, 1⅔이닝 무실점'4이닝 1실점' 정우주, '5이닝 3실점' 안우진에 판정승한화 이글스 김태연(가운데)이 14일 열린 KBO리그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5회초 결승 솔로포를 터뜨린 뒤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 박준영(96번)이 14일 열린 KBO리그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5회말 구원 등판해 1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 이원석이 14일 열린 KBO리그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8회초 2점 홈런을 터뜨렸다. (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준영한화키움안우진정우주이원석김태연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한화 '1준영' 이어 '2준영'도 첫 승리…96번 박준영 "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