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이인' 박준영, 1⅔이닝 무실점'4이닝 1실점' 정우주, '5이닝 3실점' 안우진에 판정승한화 이글스 김태연(가운데)이 14일 열린 KBO리그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5회초 결승 솔로포를 터뜨린 뒤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 박준영(96번)이 14일 열린 KBO리그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5회말 구원 등판해 1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 이원석이 14일 열린 KBO리그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8회초 2점 홈런을 터뜨렸다. (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준영한화키움안우진정우주이원석김태연이상철 기자 SF 이정후, 피츠버그전 1볼넷 1타점 1득점…8경기 연속 출루송성문, 신시내티전 대타 출전해 1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