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초 LG 송승기 상대 연속 홈런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박진만 감독이 9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홈런을 친 삼성 이재현을 맞이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삼성이재현강민호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불펜 핵심' 김진욱 "병역 혜택? 야구에만 집중할 것"[AG]'상무에 역전승' 류지현 "좋은 에너지 받았다…이제 나고야로"[AG]관련 기사삼성 이재현·강민호, 2군 재정비 효과 '톡톡'…복귀 후 장타쇼(종합)삼성 이재현·강민호, 2군 재정비 효과 '톡톡'…복귀 후 장타쇼삼성 이재현, SSG 화이트 상대 선두타자 초구 홈런…PS 최초 [준PO1]잠실 첫 홈런이 만루포…삼성 이재현 "맞는 순간 홈런인 줄 몰랐다"약팀 예상 깨고 준우승…'성공적 세대 교체' 삼성, 강팀 뼈대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