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된 한화 이글스 투수 박준영과 내야수 배승수. (KBO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퓨처스 루키상박준영배승수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수원 KT-롯데전 우천 순연…시즌 9번째 취소한국 여자바둑, 중국과 빅5 대항전서 3승2패 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