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된 한화 이글스 투수 박준영과 내야수 배승수. (KBO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퓨처스 루키상박준영배승수이상철 기자 신네르, 조코비치 넘어 마스터스 1000 대회 '32연승' 신기록한화 '1준영' 이어 '2준영'도 첫 승리…96번 박준영 "운 좋았다"관련 기사'프로야구 초유' 한화 박준영, '육성선수 출신' 데뷔전 선발승…삼성 파죽 7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