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때 옆구리 다쳐 약 6주 재활SSG 상대 5이닝 4탈삼진 4실점…최고 구속 154㎞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 2025.7.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라일리 톰슨NC 다이노스공동 다승왕옆구리 부상이상철 기자 '독일 진출' 설영우, 아우크스부르크와 4년 계약…등번호 7번대전 유스 수비수 김도연, '김민재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 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