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3일 만에 선발 출전…"안 피곤해, 항상 준비돼 있어""일본·미국·멕시코 경험 자산…사람으로 성장할 좋은 기회"KIA 타이거즈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 News1 권혁준 기자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KI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아데를린KIA권혁준 기자 '1점 차 신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신민재가 흐름 가져왔다"'1점 차 터프세이브' LG 손주영 "다음엔 주자 없이 깔끔하게 막아야"관련 기사KIA '대체 외인' 아데를린, 안타 3개가 모두 홈런…'대박 조짐' 보인다KIA 아데를린, 류현진 상대 솔로포…데뷔 후 2경기 연속 홈런KIA 이범호 감독 "어린이날 야구장 찾은 아이들에 승리 선물 뜻깊어"'박재현 4안타 4타점' KIA, 한화 12-7 제압…아데를린 데뷔 첫 타석 홈런KIA 아데를린, KBO리그 데뷔 첫 타석부터 3점홈런 작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