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3일 만에 선발 출전…"안 피곤해, 항상 준비돼 있어""일본·미국·멕시코 경험 자산…사람으로 성장할 좋은 기회"KIA 타이거즈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 News1 권혁준 기자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KI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아데를린KIA권혁준 기자 SSG 박성한·KIA 올러, KBO리그 3~4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대한펜싱협회,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팀 초청 합동훈련 실시관련 기사KIA 이범호 감독 "어린이날 야구장 찾은 아이들에 승리 선물 뜻깊어"'박재현 4안타 4타점' KIA, 한화 12-7 제압…아데를린 데뷔 첫 타석 홈런KIA 아데를린, KBO리그 데뷔 첫 타석부터 3점홈런 작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