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19경기, 개인 11번째 등판 만에 두 자릿수 세이브"세이브 기록보다 풀타임 시즌 목표"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마무리 유영찬이 9회초 마운드에 올라 투구하고 있다. 2026.4.21 ⓒ 뉴스1 김성진 기자LG 선수들이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6-5로 승리를 거둔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4.2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유영찬최소 경기 10세이브이상철 기자 "상에 연연하지 않는다"…'16년 차' LG 임찬규, 첫 타이틀 도전두산 양의지,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도 '최다 득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