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1승4패 부진…경기당 평균 1.6득점단체 슬럼프에 뾰족한 해결책도 없어롯데 자이언츠 선수들. 2026.4.15 ⓒ 뉴스1 박정호 기자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가운데). 2026.4.1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롯데 자이언츠3연패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FA 최대어' 박지수, KB와 1차 협상 결렬기계체조 여서정,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출전…"더 좋은 모습 보일 것"관련 기사'프로야구 초유' 한화 박준영, '육성선수 출신' 데뷔전 선발승…삼성 파죽 7연승프로야구 두산, SSG 꺾고 6위 도약…삼성은 파죽의 6연승(종합)LG, 연장 11회 혈투 끝 한화 9-8 제압 …선두 KT, 키움 대파(종합)두산, 라이벌 LG에 뒤집기…'김서현 난조' 한화는 찝찝한 승리(종합)'박지훈 결승타' 두산, 짜릿한 뒤집기…선두 노리던 LG에 찬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