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8일 만에 홈런 2개 허용NC 다이노스 투수 구창모. News1 DB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구창모NC 다이노스박승규구자욱프로야구이상철 기자 올해 더 뜨거운 프로야구 열기, 역대 최소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여자농구 KB, 우리은행 24점 차 완파…챔프전 진출까지 1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