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한화 이글스)과 배지현 아나운서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총 2억 원을 기부했다.(류현진 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야구류현진서장원 기자 배재고 이례적 '빠른 재심' 결정…징계 감경 가능성은?'6개월 출전정지' 배재고, 8월 봉황대기 출전할까?…20일 재심의(종합)관련 기사키움, '프랜차이즈 투수'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 비FA 다년계약[뉴스1 PICK] 나눔 올스타,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 10-2 완승…'미스터 올스타' 허인서'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우수 타자상' 한화 문현빈 "우리 팀이 상 싹쓸이해서 기분 좋다"나눔,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 10-2 완승…'별중의 별' 허인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