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한화 이글스)과 배지현 아나운서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총 2억 원을 기부했다.(류현진 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야구류현진서장원 기자 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관련 기사류현진·배지현 부부, 25일 첫 나눔 플리마켓 개최…수익금 전액 기부'9~10월 14홈런' 힐리어드, 월간 MVP…외국인 최초 시즌 2회 수상MLB 퀄리파잉 오퍼 역대 최고 308억 원…전년 대비 5.1%↑[일문일답] 류지현 신임 감독 "자부심 갖고 '최강 한화' 외치도록"류지현, 한화 15대 감독 취임…"지속 가능한 강팀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