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한화 이글스)과 배지현 아나운서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총 2억 원을 기부했다.(류현진 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야구류현진서장원 기자 펜싱 오상욱,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 우승…시즌 두 번째 정상이상현 AG 선수단장, 전국소년체육대회 전주 경륜장 방문관련 기사[프로야구] 전적 종합(30일)SSG, 팀 최다 11연패 불명예…LG 35일 만에 선두 탈환(종합)[프로야구] 30일 선발투수 예고한미 통산 200승 류현진, 2500탈삼진도 눈앞[프로야구인사이트]'한미 통산 200승' 류현진 "송진우 선배님 210승에 도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