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한화 이글스)과 배지현 아나운서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총 2억 원을 기부했다.(류현진 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야구류현진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DB 엘런슨, 6라운드 MVP…통산 첫 번째 수상2년 만의 선발 등판 이영하, 다시 찾아온 기회 잡을까관련 기사한화 류현진, '1500탈삼진 달성' 다음 날 1군 엔트리 말소…왜?'류현진 1500탈삼진' 한화, SSG 제압…삼성, '최형우 더비' 승리(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7일)류현진, 최고령·최소경기 1500탈삼진…한미 통산 200승 '-4'(종합)류현진, 송진우·선동열 넘어 최고령·최소경기 1500탈삼진 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