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닝 4탈삼진' 양재훈, 폭투 3개 때문에 패전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최주환이 7일 열린 KBO리그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타점 2개를 기록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키움 히어로즈 투수 배동현이 7일 열린 KBO리그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5⅓이닝 2실점 역투를 펼쳐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키움탈꼴찌배동현양재훈이상철 기자 '키움 승리 요정' 된 배동현 "팀 옮긴 뒤 내 야구 잘 풀린다"'류현진 1500탈삼진' 한화, SSG 제압…삼성, '최형우 더비' 승리(종합)관련 기사삼성, 선두 LG 잡고 5연승…한화는 NC '창원 복귀전'서 승리(종합)1년 만에 돌아온 알칸타라 "첫 등판 두산전, 꼭 이기고 싶어"'꼴찌' 키움, 그래도 희망 말하는 홍원기 감독 "1선발 공략한 건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