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손아섭 2025.10.3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화 손아섭1군 말소프로야구안영준 기자 [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관련 기사'팔꿈치 염증' 키움 알칸타라, 엔트리 말소…전반기 조기 마감최형우, 손아섭 제치고 최다안타 1위 등극…'3위' 김현수 추격도 매섭다'타율 0.114' 두산 손아섭 2군행…"심리적으로 쫓겼다"실망 안긴 한화 '200억' FA 트리오, 가을 야구에서는 다를까'통산 최다 안타 1위' NC 손아섭, 무릎 내전근 통증으로 1군 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