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손아섭 2025.10.3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화 손아섭1군 말소프로야구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FIFA 랭킹 세 계단 추락한 25위…일본은 18위 도약'봄배구 4연승' 이영택 GS칼텍스 감독 "위기 넘는 힘 생겼다"관련 기사실망 안긴 한화 '200억' FA 트리오, 가을 야구에서는 다를까'통산 최다 안타 1위' NC 손아섭, 무릎 내전근 통증으로 1군 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