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데이서 남다른 입담 자랑"젊은 선수 패기와 고참 경험 통해 가을 야구 가겠다"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포부와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KBO롯데김태형서장원 기자 팬과 함께 웨이트·부산 가이드·고깃집·카페 데이트…프로야구 시즌 공약'16명 무더기 송치' NC "현장 대응·안전 관리 수준 강화"(종합)관련 기사팬과 함께 웨이트·부산 가이드·고깃집·카페 데이트…프로야구 시즌 공약'8강 진출' 류지현 감독 "호주전 기적 못 잊어…과제도 분명"[WBC]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부친 빚투 논란' 김혜성 "미숙한 언행·태도에 고개 숙여 사과"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