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데이서 남다른 입담 자랑"젊은 선수 패기와 고참 경험 통해 가을 야구 가겠다"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포부와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KBO롯데김태형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중간순위(9일)프로야구 두산, SSG 꺾고 6위 도약…삼성은 파죽의 6연승(종합)관련 기사"우리 팀은 왜 우승하지 못할까"…프로야구 최강팀 만들기"진짜 '과속스캔들' 같아" 차태현·박보영, 18년 만에 부녀 케미야구 기자 6인이 쓴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 출간'빈자리 없다' 프로야구 개막전 최다 관중 3위…전 구장 매진(종합)팬과 함께 웨이트·부산 가이드·고깃집·카페 데이트…프로야구 시즌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