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스캔들' 나승엽·고승민 징계…롯데, '강한 내야' 새 판 짜기

각각 30경기 출전정지, 경찰 수사 결과 따라 추가 처벌
기회 얻은 2루수 한태양·3루수 박찬형

본문 이미지 - 대만 사행성 오락실에 출입해 각각 3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왼쪽)과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 제공)
대만 사행성 오락실에 출입해 각각 3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왼쪽)과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 제공)

본문 이미지 -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2025.8.21 ⓒ 뉴스1 김성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2025.8.21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롯데 자이언츠 2루수 기회를 얻은 한태양. (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 2루수 기회를 얻은 한태양. (롯데 자이언츠 제공)

본문 이미지 - 롯데 자이언츠 3루수 기회를 얻은 박찬형. (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 3루수 기회를 얻은 박찬형. (롯데 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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