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30경기 출전정지, 경찰 수사 결과 따라 추가 처벌기회 얻은 2루수 한태양·3루수 박찬형대만 사행성 오락실에 출입해 각각 3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왼쪽)과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2025.8.21 ⓒ 뉴스1 김성진 기자롯데 자이언츠 2루수 기회를 얻은 한태양.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3루수 기회를 얻은 박찬형. (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대만 도박 스캔들고승민나승엽김동혁김세민이상철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KCC, DB 꺾고 6강 PO 2연승…허웅·최준용 53점 합작관련 기사'대만 도박' 롯데, 이강훈 대표·박준혁 단장 철퇴…선수 추가 징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