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수익금 총 1700여 만원한국소아암재단 이성희 이사장(왼쪽)과 양준혁스포츠재단 김대진 이사장. (양준혁스포츠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양준혁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소니 오픈 2라운드 공동 선두 도약매킬로이, LIV 골프에 독설…"켑카 잃고, 거창한 영입도 없어"관련 기사최준석 "과거 20억 건물 투자 사기당해…전셋집 월세로 바꿔"농협은행, 양준혁 자선야구대회에서 '농심천심' 운동 알려양준혁 "딸·방어 1위, 아내 2순위" 집안 서열 공개…전현무 분노양준혁 "3000평 방어 양식장 운영…선수 때 번 돈 모두 투자"양준혁스포츠재단, 2025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