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수익금 총 1700여 만원한국소아암재단 이성희 이사장(왼쪽)과 양준혁스포츠재단 김대진 이사장. (양준혁스포츠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양준혁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4만5000원 먹튀 당했다"…박명수, 연매출 12억 치킨집 사장 시절 고백'알루마 더블더블' 가스공사, KT 꺾고 개막 3연패 뒤 2연승'사당귀' 양준혁, 광어 들어간 '광어빵' 도전…김숙 비명 지르며 경악'45층 건물 3개층 입점 구상' 양준혁 "정지선에도 파격 제안했지만 거절 당해"정지선 셰프, 양준혁 파격 입점 제안 거절 "대만에 지점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