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5월 KBO와 신한은행이 장기 파트너십 업무 협약을 체결할 당시의 모습. (KBO 제공)관련 키워드KBO신한은행타이틀 스폰서 계약권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호주 아마추어 스미스, 신네르 잡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원관련 기사신한은행, 2037년까지 KBO와 함께 한다…20년간 타이틀 후원신한은행, KBO 스폰서 계약 2027년까지 연장…"야구하면 신한"KBO, 신한은행과 타이틀스폰서십 연장 계약 체결…2027년까지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