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 유망주로 주목 받았으나 29세에 이른 은퇴LG 트윈스 안익훈. /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안익훈LG권혁준 기자 SF 이정후, 메츠전 안타없이 볼넷·득점·타점…시즌 타율 0.174KT, FA 영입효과 쏠쏠하네…'작년 1·2위' LG·한화 격파 5연승관련 기사챔피언 LG, 2026시즌 출항…"초심 돌아가 2연패 도전, 명문구단 발돋움"프로야구 LG, 코치진 확정…'박경완 후임' 스즈키 배터리코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