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BO리그 통합우승을 이룬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염경엽 감독LG 트윈스이상철 기자 '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행 승리' 지켜낸 조병현 "더 높이 올라가겠다"[WBC]관련 기사LG, 스프링캠프 마무리…염경엽 감독 "투수들 빌드업 만족"[부고] 염경엽 씨(프로야구 LG 트윈스 감독) 장인상LG, 1차 애리조나 캠프 종료…염경엽 감독 "부상자 없어 만족"'WBC 호주 대표' 웰스, LG 청백전 2이닝 무실점…최고 구속 145㎞LG 김정준 수석 코치 "김성근 아들로 태어난것, 큰 축복이지만 너무 힘들어"